Baidu SEO
샤오홍슈에서 병원을 알게 된 중국 환자는 대부분 검색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그 확인이 일어나는 곳이 바이두입니다. 여기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앞 단계에서 만든 관심이 그대로 식습니다. 다만 바이두는 예산부터 잡고 시작할 수 있는 채널이 아닙니다. 중국 내 도메인·서버 등록 같은 선행 조건이 붙고, 구글에서 통하던 최적화 방법이 그대로 통하지도 않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집행 단계에서 멈추고, 그때까지 쓴 시간이 그대로 손실이 됩니다.
인지는 샤오홍슈와 더우인에서 만들어지지만, 진짜인지 확인하는 검색은 바이두에서 일어납니다. 이 칸이 비어 있으면 앞 단계 예산이 새어 나갑니다.
중국 내 도메인·서버 등록(ICP 비안) 등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과 소요 기간을 확인하지 않고 시작하면 중간에 멈춥니다.
크롤링과 색인 방식, 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국내 사이트를 그대로 두고 중국어 페이지만 붙이면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두는 자사 백과·지식 서비스를 검색 결과 위쪽에 크게 노출합니다. 병원 사이트만 준비하면 화면의 절반도 잡지 못합니다.
한국 서버에서 중국으로 오는 접속은 느립니다. 사람도 기다리지 않고 검색엔진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어디에 두느냐가 성능 문제로 이어집니다.
지금 병원 상태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조건이 정리되기 전에는 콘텐츠 채널에서 반응을 보는 편이 예산 낭비가 적습니다.
병원 사이트 하나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 화면에서 우리 이야기가 몇 칸을 차지하는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지금 몇 칸인지부터 재고 시작합니다.
어떤 검색어에서 몇 위인지, 지난달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측정일과 함께 보고합니다. 순위가 안 오르면 안 올랐다고 적습니다.
선행 조건 확인과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 사이 공백을 두는 것보다 콘텐츠 채널에서 반응을 확인하며 준비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그것만으로는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에 두느냐, 어떤 조건을 갖췄느냐가 함께 걸립니다. 지금 상태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진단해 드립니다.
광고에도 자격 확인 절차가 붙고, 광고를 멈추면 노출도 함께 멈춥니다. 자연검색 자산을 함께 쌓아야 예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등록 절차와 색인이 안정되는 기간을 합쳐 몇 달이 걸립니다. 조건에 따라 편차가 커서 진단 후에 일정을 드립니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두 시장은 구글에서 검색합니다. 바이두는 본토 전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본토를 제대로 여실 거라면 필요합니다. 다만 순서상 마지막에 가까워서, 준비 부담이 크다면 대만·홍콩부터 여는 경로를 먼저 권해드립니다.
병원명과 현재 홈페이지 주소를 남겨주시면 지금 상태에서 필요한 준비와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